매일신문

공직기강해이 도 넘었다-상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허위공문서 작성, 보조금 착복, 도박등의 각종 비위로 상주시 직원 30명이 징계를 받는등공직기강이 크게 해이해지고 있다.

상주시에 의하면 징계를 받은 30명중 축산보조금 착복과 공문서 위조로 3명이 사법처리되는 등으로 7명이 직위해제됐다.

또 업무를 성실히 수행치 못해 7명이 견책을 받았고 음주운전등 교통사고를 낸 7명이 감봉 조치,도박등 공직자 품위를 손상시킨 9명은 훈계를 각각 받았다.

이를 직급별로 보면 7~9급이 15명, 6급 8명, 기능직 6명, 5급 2명으로 나타났다.한편 시는 이처럼 복무기강이 느슨해짐에 따라 감사활동을 강화 근무태도를 수시로 파악하기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