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허위공문서 작성, 보조금 착복, 도박등의 각종 비위로 상주시 직원 30명이 징계를 받는등공직기강이 크게 해이해지고 있다.
상주시에 의하면 징계를 받은 30명중 축산보조금 착복과 공문서 위조로 3명이 사법처리되는 등으로 7명이 직위해제됐다.
또 업무를 성실히 수행치 못해 7명이 견책을 받았고 음주운전등 교통사고를 낸 7명이 감봉 조치,도박등 공직자 품위를 손상시킨 9명은 훈계를 각각 받았다.
이를 직급별로 보면 7~9급이 15명, 6급 8명, 기능직 6명, 5급 2명으로 나타났다.한편 시는 이처럼 복무기강이 느슨해짐에 따라 감사활동을 강화 근무태도를 수시로 파악하기로했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