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후배치사 고교생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경산경찰서는 9일 학교기숙사에서 후배를 때려 숨지게한 모고교 기숙사 생활부장 김모군(17)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8일 오후 9시 55분쯤 경산시 사정동 모고교 기숙사 2층 복도에서 2학년 노모군(16)이 술과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가슴을 때려 숨지게 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