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납골당 적극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산공원묘원과 협의중"

포항시가 임야의 무분별한 묘지화를 억제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납골당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포항시 남구 동해면 상정리'동산공원묘원'(대표 김홍덕)과 현 묘지 인근에 납골당 설치를협의중이다.

이에 대해 '동산공원묘원'측은 "현 묘지 인근에 시유림이 있는데 시가 이를 매각해줄 경우 납골당을 만들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김을성 보사환경국장은 "포항시의 도시팽창속도를 감안, 납골당이 시급히 지어져야한다"며 "포항시가 직접 지어 관리하기가 곤란한 만큼 정부재정지원을 받아 개인이나 법인이 이를 추진할경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신항만건설을 비롯 각종 대형 공사를 벌이면서 묘지문제로 공사에 상당한 차질을빚고 있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