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보선 3파전 압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북 보선 열기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기택 민주당총재는 6일 오전 9시 포항 시그너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3김 청산과 당의 활성화, 고향인 포항 발전을 위해 이번 보선에 출마키로 한 방침은 변동이 없다"며 거듭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에따라 다음달 말쯤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포항 북 보선은 민주당 이총재와 박태준 전포철회장, 신한국당 이병석위원장간의 3파전으로 압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전회장은 4년간의 외국생활을 청산하고 이번 보선에 출마키위해 7일 오전 김해공항으로입국, 이날 오후 2시 포항 오션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표명할 예정이다.〈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