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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작지역 벼재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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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증산·연작피해 감소"

고령군은 벼증산과 특작지역의 연작피해를 막기위한 특작지역의 벼재배면적 확대 적극홍보로 올해 특작지역 농가에서 70%%나 벼재배를 계획해 벼증산과 특작연작피해줄이기에 큰 성과가 기대된다.

고령군내에는 참외,딸기,수박등 고소득 특작이 1천1백67ha나 재배되고 있으나 매년 특작후작으로벼를 재배하는 농가는 이중 40%%정도에 불과한 4백50ha에 그쳤다. 특작지역의 토양산성도 증가와 각종 병충해의 발생등 연작피해가 심해지자 특작지역의 후작으로 벼재배를 권장한 결과 올해특작지역의 70%%에 해당하는 7백80ha에 벼재배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

고령군은 휴경지확대재배와 특작지역의 벼재배확대로 지난해 4천2백96ha의 벼재배를 5백여ha 확대해 4천9백ha를 재배, 벼생산을 지난해 1만9천t에서 15%%이상 증가한 2만1천t이상 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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