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리스트' 5~10명 불구속 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 주내 처리 매듭"

검찰은 한보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받은 여야 정치인 32명에 대한처리를 이번주중 매듭지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 정치인 가운데 5~10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는 국회에 통보하거나 무혐의 처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19일 "이번주중 검찰소환 정치인에 대한 처리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재소환되는 정치인은 없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고위관계자는 대선자금에 대한 검찰수사 여부에 대해 "검찰은 여태까지 대선자금에 대한 수사를 한 적이 없고 지금도 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