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문호 솔제니친 용태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 지난 7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러시아의 문호 알렉산드르 솔제니친(78)이 지난 12일심장병으로 러시아중앙병원에 입원했으나 지금은 용태가 호전됐다고 모스크바 타임스지가 22일보도했다.

모스크바 타임스지는 이날 '솔제니친 기금' 대변인의 말을 인용, 솔제니친이 지난 12일 가슴통증을 호소해 중앙병원에 입원했으며 열흘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