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UPI 연합] 이스라엘 무기 수출상들은 아시아 국가들과 호주에 대해 60억 달러 상당의무기수출계약을 협상중이라고 국방부의 한 고위 관리가 9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스라엘이 향후 2-3년간 31억8천만 달러 상당의 무기수출 계약3건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료들을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관리는 아시아 국가들이 극히 제한적으로 이스라엘과 접촉하고 있으나 이스라엘의 중요 무기수출 대상국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오랜 관행에 따라 협상 대상국과 판매할 무기종류 등은 밝히지 않았으나 덜 부유한 많은 국가들이 자금 부족등의 이유로 기존의 무기시스템을 대체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해 이스라엘의 무기 수출은 2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 3개월동안 16억달러의 무기를 수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