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대구속의 합천사람들 친목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날 만큼은 어릴적 고향에서 뛰놀던 기분만큼 좋다"

지난주말 대구시 남구 대명초등학교에서 합천향우회(회장 경준호·66) 2천여명의 가족들이 체육대회를 가지고 친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정 합천군수를 비롯 합천에 살고있는 사람들까지 참석, 환담을 나누는 만남의장이 되기도 했다.

합천이 고향인 대구사람은 10만여명에 이른다.

주로 묘산·봉산·율곡면 출신이 많으며 정·재계는 물론 교육, 언론, 체육계 등 각 분야에 골고루 진출해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종합우승을 한 율곡면향우회장 이정원씨(57·한국프레벨 대표)는 고향사람을결속시키는데 앞장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합천·鄭光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