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4일오전 청와대에서 강경식부총리겸 재경원장관으로부터 중앙은행제도 및 감독체계 개편, 은행소유구조 개선방안 등에 대한 정부안을 보고받고 종합적인 금융개혁방안을 재가했다.
강부총리는 이날 보고에서 지난 4일 금융개혁위가 건의한 중장기 금융개혁방안을 토대로 정부가마련한 방안을 김대통령에게 보고, 그동안 재경원과 한은 등 관계기관간 갈등을 빚어온 한은의금융감독기능 분리 및 재경원차관의 금융통화위 당연직 참석, 재경원의 법률재개정권 유지여부등 쟁점사안들에 대한 최종 결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