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양곡자급률은 사료용을 포함해 지난 65년 93.9%%였으나 작년에는 26.7%%로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곡인 쌀의 자급률은 지난 65년엔 1백%%를 넘었으나 지난해엔 89.5%%로 낮아졌다.반면 이웃 일본의 경우 지난해 양곡자급률은 30%%, 쌀자급률은 1백%%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농림부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국내 양곡자급률은 지난 65년 93.9%%였으나 이후 70년80.5%%, 85년 48.4%%, 88년 39.6%%, 90년 43.1%%, 91년 37.6%%, 93년 33.8%%, 95년 29.1%%, 96년 26.7%% 로 매년 빠른 하락세를 나타냈다.
주요품목별로는 쌀의 경우 지난 65년엔 100.7%%에 이르렀으나 70년 93.1%%, 80년95.1%%, 85년1백3.3%%, 90년 1백8.3%%, 91년 1백2.3%%, 93년 96.8%%, 95년 93.6%%, 96년89.5%% 등으로자급률이 떨어졌다.
보리쌀은 65년과 70년에는 1백6.3%%를 기록했으나 80년 57.6%%, 85년 63.7%%, 88년1백19.4%%,90년 97.4%%, 91년 74.3%%, 93년 74.9%%, 95년 67.0%%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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