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대(창원중앙고)가 제14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카약1인승 500m 예선 1위를 차지했다.
김상대는 9일 한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고부 카약1인승 500m 예선3조에서 1분59초26을 마크, 같은 조의 강병식(1분59초69·부여고)을 0.43초차로 따돌리고 수위로 결승에 올랐다.여고부 카약1인승 500m 예선에서는 1조에 출전한 국가대표 이애연(인화여고)이 2분12초31로 2조의 이재연(2분15초50·창원여고)을 제치고 1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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