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DPA 연합] 중동평화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요르단강 서안(西岸)팔레스타인 거주 지역에서 반이스라엘 폭력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이스라엘 병력 철수 지연 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는 헤브론시에서 13일 아침 팔레스타인 시위대가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고 이스라엘 경비병력에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으며 이스라엘군이 고무총탄을 쏘며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11명이 부상했다.
이날 시위를 취재하던 팔레스타인 텔레비전 방송 기자와 카메라맨도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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