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근로자 복지회관 건립 "삐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 한국노총 구미지부(지부장 김장수)가 4년전부터 추진해온 구미공단 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이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의 토지무상임대 반대에 부딪혀 표류하고있다.한국노총 구미지부는 현재 구미시 공단1동 시민회관옆 공단 수영장부지에 추진중인 체육문화센터와 함께 근로자복지회관을 추가로 건립, 전국 최초로 최대규모(1만여평)의 '근로자 복지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근로자복지타운 대상용지인 시민복지회관 일대 공단운동장과 수영장은 국유지로 현재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운영권을 소유, 한국노총 구미지부의 무상임대 요청에 대해 계속 거절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구미시와 노동부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에 노동부가 구미근로자복지회관 건립비 1차 13억8천4백만원을 상정했다"며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무상임대 거부행위는 지역근로자들의 숙원사업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