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공사장 인도점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당국 조처를"

대구 칠곡 제2지구 아파트 단지내 북쪽길 인도를 가로막고 있는 한 건설회사가 공사를 시작한지2년이 다돼간다.

올들어 그 회사가 부도를 내면서 공사가 중단됐는데 여전히 인도는 막혀있어 이곳 주민들이 큰불편을 겪고 있다.

이곳을 지날때면 차도를 이용하거나 횡단보도가 없는 길을 건너 건너편 인도로 다녀야 한다. 부도가 난 회사라 주민들의 불편해결을 요구할 수도 없는 만큼 행정당국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인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처해주기 바란다.

오상경(대구시 북구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