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치특위 야당몫 9人 배분이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선 늦어져"

국민회의 자민련 민주당 등 야3당이 국회 정치개혁특위 야당몫 9인의 배분방식을 놓고 논란을 벌여 인선이 늦어지고 있다.

국민회의는 비교섭단체인 민주당을 배제,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5대4의 비율로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여의치 않을 경우 원내의석비율에 따라 국민회의 5명, 자민련 3명, 민주당 1명씩으로배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자민련은 비교섭단체 배제에 찬성하고 있으나, 민주당의 참여가 불가피할 경우 배분비율을 국민회의 4명, 자민련 4명, 민주당 1명씩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민주당은 지난해 제도개선특위에서처럼 비교섭단체를 배제시켜서는 안된다며 민주당의 참여보장을 요구하고 있어 절충 결과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