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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박중훈판 시스터 액트 . 사기꾼 양덕건(박중훈)은 교통사고를 당한 목사의 지갑에서 구미가 당기는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를 가지고 오면 개척교회자금 1억원을 주겠다는 내용. 덕건은 병원에서도 의식을 찾지 못하는 그를 대신해 목사 행세를 하며 교회를 찾아간다. 그러나 2주간 목회일을해야 하는 형편. 돈을 받기 위해 덕건은 좌충우돌 가짜목사역을 훌륭히 해나간다. 이경영 최종원 남포동등 감초조연들이 대거 출연한다. 신승수감독작.

(씨네아시아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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