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교통체증 해소와 주변지역 개발 촉진을 위해 의성읍, 청도 금천면, 청송 부남면, 청도풍각면 등 4개 읍·면 소재지에 15억원을 투자, 우회도로를 내기로 했다.
이들 지역은 금년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도에 착공할 예정으로, 각 지역의 우회도로 길이는 풍각3.2㎞, 금천 2.5㎞, 의성 4.1㎞, 부남 2.2㎞ 등이다.
도는 이와 함께 내년에는 영천 신령, 김천 어모, 영양 입암, 포항 대보 등 4개 읍면 소재지에 대해 실시설계를 하고 98년 이후에는 성주 수륜, 봉화, 청송, 안동 도산, 의성 금성, 김천 대덕 등 6개 지구 읍면 소재지에 우회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