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교통체증 해소와 주변지역 개발 촉진을 위해 의성읍, 청도 금천면, 청송 부남면, 청도풍각면 등 4개 읍·면 소재지에 15억원을 투자, 우회도로를 내기로 했다.
이들 지역은 금년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도에 착공할 예정으로, 각 지역의 우회도로 길이는 풍각3.2㎞, 금천 2.5㎞, 의성 4.1㎞, 부남 2.2㎞ 등이다.
도는 이와 함께 내년에는 영천 신령, 김천 어모, 영양 입암, 포항 대보 등 4개 읍면 소재지에 대해 실시설계를 하고 98년 이후에는 성주 수륜, 봉화, 청송, 안동 도산, 의성 금성, 김천 대덕 등 6개 지구 읍면 소재지에 우회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