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후 지난 50년동안 경쟁국인 파키스탄에 비해 정치·경제적으로 더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홍콩의 파이스턴이코노믹 리뷰지가 13일 밝혔다.
이 잡지가 두 나라의 독립 50주년을 기념해 아·태지역 기업인 3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조사대상자의 95%%가 인도가 파키스탄에 비해 훨씬 민주적인 정부를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93%%가 인도의 정치상황이 더 안정적이라고 답했으며, 인도정부가 경제운용면에서 파키스탄정부에 비해 훨씬 낫다고 대답한 응답자도 92%%였다.
이밖에 두 나라중 투자 호감이 가는 국가가 어느 나라냐는 질문에 조사대상 기업인 92%%가 인도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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