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원을 넘는 거액 은행계좌가 10만개에 육박하고 있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개인 및 법인의 5억원 초과 거액계좌는 9만8천계좌 1백5조6천억원으로 작년 말의 8만7천계좌 1백조1천억원에 비해 계좌수로는 12.6%%, 금액으로는5.5%% 증가했다.
예금종류별로 보면 금전신탁의 거액계좌가 5만4천좌(60조원)로 가장 많았으며 저축성예금은 3만2천좌(24조5천억원), 양도성예금증서(CD)는 1만2천좌(21조1천억원)였다.
이같은 거액예금의 증가로 전체 은행계좌의 계좌당 평균 금액도 확대됐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