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깨끗한 구룡포 만들기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룡포 한얼향우회가 16년째 여름철 읍내 방역활동을 펴고 있다.

지난 81년부터 시작한 한얼향우회의 방역은 6월부터 9월말까지 4개월동안으로 비오는날 외에는하루도 거르지 않는다.

70명의 회원들이 하루 10명씩 당번을 정해 오후5시부터 트럭에 소독분무기를 싣고 좁은 골목을구석구석 누빈다.

특히 해수욕장등 피서지는 이들이 빠짐없이 찾는곳.

황보관원회장은 "주민보건도 중요하지만 여름철 우리 고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읍내라는이미지를 심어주는것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