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행은 가계대출 활성화를 위해 봉급생활자에게 최고 3천만원까지 신용대출해주는 신상품 '샐러리 크레딧 대출'을 25일부터 시판한다.
봉급생활자의 급여, 월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대출한도와 금리가 차등적용되는 이 상품은 일반대출, 적금대출, 마이너스대출 3종류 중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샐러리 크레딧 대출은 대동은행의 거래기업 직원이나 학교직원으로서 월급여 및 공과금 이체를할 경우 보증인 없이도 일정금액을 대출해 준다.
재직증명서 대신 사원증이나 의료보험증만으로도 재직사실을 확인하는등 서류절차와 자격요건이종전보다 완화됐다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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