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새 일일연속극 방울이(MBC)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동생 돌보는 소녀가장" 첫회. 부모의 불화로 졸지에 소녀가장이 된 방울이와 그 세 동생들이 험난한 세상살이 속에서도꿋꿋이 역경을 이겨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드라마. 여고 2학년인 방울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한 엄마를 대신해 세 동생들의 뒤치다꺼리에 정신이 없다. 그러나 무용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첫째 동생 방희(박채림)는 어려운 집안 형편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좀 모자라는 사촌 순구를 고모네 매운탕집까지 데려다주러 길을 나섰던 방희는 아버지(최주봉)가 동네 여자와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화가 난다. 한편 집안일이 걱정이 된 방울어머니는 회복도 채 되기 전에 서둘러 퇴원한다.방울어머니는 병원 한번 안들렀던 방울 아버지에게 싫은 소리를 하고 두 사람은 한바탕 말다툼을벌인다. 고모부는 고모가 방울어머니의 퇴원비를 융통해주었다는 걸 알고 언제까지 친정일에 신경쓸거냐며 화를 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