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불경기 영향 등으로 불우이웃에 대한 성금 성품등이 거의 자취를 감추고있다.군위.의성지방의 경우 고아원 양로원등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에 대한 이웃돕기 성품이 7일 현재 단 한건도 없다.
예년의 경우 이들 시설을 돕기위한 군창구에는 사회사업에 뜻있는 시람들과 기업체 등에서 쇠고기 양말 내의 과일등 선물이 답지했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도지사및 군수 선물만 준비됐을 뿐 개인적인 성금및 성품 접수는 전혀 없다"며 아쉬워했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