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불경기 영향 등으로 불우이웃에 대한 성금 성품등이 거의 자취를 감추고있다.군위.의성지방의 경우 고아원 양로원등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에 대한 이웃돕기 성품이 7일 현재 단 한건도 없다.
예년의 경우 이들 시설을 돕기위한 군창구에는 사회사업에 뜻있는 시람들과 기업체 등에서 쇠고기 양말 내의 과일등 선물이 답지했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도지사및 군수 선물만 준비됐을 뿐 개인적인 성금및 성품 접수는 전혀 없다"며 아쉬워했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