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한 정보통신업체가 전국 시티폰(발신전용휴대전화) 사업자들의 단말기 공동구매업체로 선정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있다.
대구시 수성구 (주)한경(대표 김경민)은 지난달 한국통신 및 전국 10개 015 사업자들의 공동구매를 통한 저가형 단말기 공급업체로 지정돼 이 회사가 개발한 시티폰 '에어 터치'를 9일 부터 납품한다고 밝혔다. (주)한경에 따르면 '에어 터치'는 다른 회사의 제품 보다 단가가 4만~5만원 정도 낮은데다 국내 최소형·최경량인 110×45×23㎜, 1백10g(배터리 포함)으로 제작돼 시티폰 사업자들의 호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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