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한 정보통신업체가 전국 시티폰(발신전용휴대전화) 사업자들의 단말기 공동구매업체로 선정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있다.
대구시 수성구 (주)한경(대표 김경민)은 지난달 한국통신 및 전국 10개 015 사업자들의 공동구매를 통한 저가형 단말기 공급업체로 지정돼 이 회사가 개발한 시티폰 '에어 터치'를 9일 부터 납품한다고 밝혔다. (주)한경에 따르면 '에어 터치'는 다른 회사의 제품 보다 단가가 4만~5만원 정도 낮은데다 국내 최소형·최경량인 110×45×23㎜, 1백10g(배터리 포함)으로 제작돼 시티폰 사업자들의 호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