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TV는 사랑을 싣고(KBS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재영·김한길 출연" 눈물많은 울보공주 진재영이 초등학교 시절 남몰래 가슴앓이를 했던 상대를 찾는다. 그녀가 부산용산초등학교 4학년때 6학년으로 전학온 김병환. 그는 전교생이 떠들썩해질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는데, 알고보니 그녀의 친오빠와 제일 친한 친구였다. 병환오빠가 집에 오면 엄마를 대신해 과자도 나르고 라면도 끓여주며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병환오빠를 대하려해도 그녀의 가슴은 왜그리도 쿵쾅거렸던지. 진재영의 돈키호테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한다.또, 최루탄 가스와 함성의 거리를 뒤덮기 일쑤던 대학시절. 답답했던 현실을 못견딜때면 지리산을향했던 김한길. 그곳에서 만났던 양만석 아저씨는 갈때마다 빈방에 불을 놓아주시면서 반갑게 맞아주곤 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모두 이해하시는 것 같아 그저 편하고 든든한 힘이되어 주셨던 지리산 자락의 그 아저씨와의 만남을 기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