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TV는 사랑을 싣고(KBS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재영·김한길 출연" 눈물많은 울보공주 진재영이 초등학교 시절 남몰래 가슴앓이를 했던 상대를 찾는다. 그녀가 부산용산초등학교 4학년때 6학년으로 전학온 김병환. 그는 전교생이 떠들썩해질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는데, 알고보니 그녀의 친오빠와 제일 친한 친구였다. 병환오빠가 집에 오면 엄마를 대신해 과자도 나르고 라면도 끓여주며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병환오빠를 대하려해도 그녀의 가슴은 왜그리도 쿵쾅거렸던지. 진재영의 돈키호테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한다.또, 최루탄 가스와 함성의 거리를 뒤덮기 일쑤던 대학시절. 답답했던 현실을 못견딜때면 지리산을향했던 김한길. 그곳에서 만났던 양만석 아저씨는 갈때마다 빈방에 불을 놓아주시면서 반갑게 맞아주곤 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모두 이해하시는 것 같아 그저 편하고 든든한 힘이되어 주셨던 지리산 자락의 그 아저씨와의 만남을 기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