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구원수훈 박동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긴장됐지만 직구승부가 먹혀들어"

-등판을 예상했나.

▲8회부터 몸을 풀라고해 "나갈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마운드에 올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지만예전의 경험을 되살려 마음을 안정시켰다. 주로 투심과 직구로 승부한 것이 효과를 봤다.

-포수 양용모가 볼을 놓쳤을 때 당황하지 않았나.

▲용모가 낮게 낮게 가자고 해 낮은 볼을 던지다 그랬다. 평소 둘이 자주 호흡을 맞춰보지 않은것이 문제가 됐는데 특별히 위축되지는 않았다. 트레이드된 뒤 중요한 경기에서 한몫을 해 기쁘다. 삼성이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