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구원수훈 박동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긴장됐지만 직구승부가 먹혀들어"

-등판을 예상했나.

▲8회부터 몸을 풀라고해 "나갈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마운드에 올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지만예전의 경험을 되살려 마음을 안정시켰다. 주로 투심과 직구로 승부한 것이 효과를 봤다.

-포수 양용모가 볼을 놓쳤을 때 당황하지 않았나.

▲용모가 낮게 낮게 가자고 해 낮은 볼을 던지다 그랬다. 평소 둘이 자주 호흡을 맞춰보지 않은것이 문제가 됐는데 특별히 위축되지는 않았다. 트레이드된 뒤 중요한 경기에서 한몫을 해 기쁘다. 삼성이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