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 스위스는 15일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 전총리 일가족의 은행예금 2천만 스위스프랑(미화 1천3백70만달러)을 동결시켰다고 발표했다.
스위스연방경찰국은 이날 성명에서 파키스탄 정부의 공식적인 사법지원 요청에 따라 부토 여사와남편 아지프 알리 자르다리, 모친 누스라트 부토 및 관련 6개 기업 명의 계좌의 거래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부패와 실정 때문에 총리에서 해임된 부토 여사는 수백만달러의 거액을 해외로 몰래빼돌렸다는 의혹을 일축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