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료 체납업체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수액 8백33억 달해"

경기침체 속에 잇단 부도사태로 전기료를 체납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21일 통상산업부와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전기요금 미수액은 모두 8백33억원에이르고 있으나 이중 부도나 부도유예협약 적용, 법정관리중인 대기업 9개사로부터 못받고 있는전기료가 3백41억5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전기료를 1억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이들 9개사의 미수금액은 전체 미수금액의 40.9%%에 해당하는 것이며 전체 체납액 가운데 1천만원 이상 미수금은 4백8억원으로 49%%, 1천만원 미만은 4백25억원으로 51%%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