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료 체납업체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수액 8백33억 달해"

경기침체 속에 잇단 부도사태로 전기료를 체납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21일 통상산업부와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전기요금 미수액은 모두 8백33억원에이르고 있으나 이중 부도나 부도유예협약 적용, 법정관리중인 대기업 9개사로부터 못받고 있는전기료가 3백41억5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전기료를 1억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이들 9개사의 미수금액은 전체 미수금액의 40.9%%에 해당하는 것이며 전체 체납액 가운데 1천만원 이상 미수금은 4백8억원으로 49%%, 1천만원 미만은 4백25억원으로 51%%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