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료 체납업체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수액 8백33억 달해"

경기침체 속에 잇단 부도사태로 전기료를 체납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21일 통상산업부와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전기요금 미수액은 모두 8백33억원에이르고 있으나 이중 부도나 부도유예협약 적용, 법정관리중인 대기업 9개사로부터 못받고 있는전기료가 3백41억5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전기료를 1억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이들 9개사의 미수금액은 전체 미수금액의 40.9%%에 해당하는 것이며 전체 체납액 가운데 1천만원 이상 미수금은 4백8억원으로 49%%, 1천만원 미만은 4백25억원으로 51%%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역사적 성과'라며 옹호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행정 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수원에서 40대 남성이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끝에 경찰에 붙잡혔으며, 그는 경찰관에게 주먹질을 하다가 테이저건으로 제압당한 후 정신질환...
일본에서는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동시에 접근하여 서일본과 동일본에 강한 비를 내리고 있으며, 이는 기상 관측 이래 처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