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료 체납업체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수액 8백33억 달해"

경기침체 속에 잇단 부도사태로 전기료를 체납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21일 통상산업부와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전기요금 미수액은 모두 8백33억원에이르고 있으나 이중 부도나 부도유예협약 적용, 법정관리중인 대기업 9개사로부터 못받고 있는전기료가 3백41억5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전기료를 1억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이들 9개사의 미수금액은 전체 미수금액의 40.9%%에 해당하는 것이며 전체 체납액 가운데 1천만원 이상 미수금은 4백8억원으로 49%%, 1천만원 미만은 4백25억원으로 51%%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