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메디컬 드라마 ER(TB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병원 레지던트삶 그려" 96년 에미상 8개부문 수상. 쥬라기 공원 의 원작자인 마이클 크라이튼이 작품을 쓰고, 기획 제작까지 맡은 작품으로,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젊은 레지던트들의 일상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마이클 크라이튼 자신의 의대생 시절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겪었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탑건 의 앤소니 에드워즈, 배트맨과 로빈 의 조지 클루니〈사진〉 등이 열연한다. 쿡 카운티 종합병원 응급실의 수석 레지던트 닥터 그린은 동료 로스가 술에 취해 포도당 주사를 놔달라고 하는 소리에 단잠을 깬다. 로스가 깨우지 않더라도 그린이 병원에서 잠잘 수 있는시간은 두 시간 미만이다. 36시간 동안 계속해서 환자를 봐야 하는 응급실 레지던트들이 편히 잘수 있는 시간이란 한정돼 있기 때문. 한편, 그린의 아내 제니퍼는 변호사 시험 준비로 바빠, 남편과 얼굴 볼 시간도 없다며 안타까워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