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공고 3년 이창열군(18.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이 29일 대구에서 열린 제3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자동차 차체부분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따라서 신라공고(교장 손수혁)는 작년에 이어 연속 2회 금메달을 수상, 명문공고로서의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이번 우승으로 이군은 99년 세계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할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으며 이군을 지도한 서동욱교사(37)는 "이군이야말로 평소 매사에 적극적이며, 훈련시 밤을 지새우며 남다른 열성과 노력을 기울여 영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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