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완용 미니돼지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둔한 몸집에 지저분한 동물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돼지를 애완용으로 만들기 위한 도전이 한창이다.

경기도 포천군 가산면 방축리 종돈 생산업체인 세왕축산(대표 주원상)에서는 최근 관상용으로 사육이 가능한 애완 미니돼지를 보급할 꿈을 키우고 있다.

세왕축산에서 키우고 있는 미니돼지는 국산 돼지가 아닌 유난히 작은 체구(성돈무게 25~30㎏) 가지고 있는 베트남산으로 이미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는 '미니어처 피그'라는 이름으로 꾸준한종자개량이 돼 애완용으로 사육되고 있는 품종이다.

세왕축산 관계자는 "미니돼지 사육이 일반화 되면 희소성이 뛰어나 다양한 판매선이 형성돼 농가수입 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