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내년도 경영계획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철은 25.26일 양일간 포항본사에서 임원대토론회를 열고 조강생산량 2천7백50만t, 연간 매출액10조7천억원의 내년도 경영계획을 확정했다.

국내 주요대기업들이 환율폭등으로 인해 내년도 경영계획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포철의 경영계획은 98년 연평균환율을 1달러당 9백80원으로 환산한 것이어서 나머지 기업들에게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같은 규모는 올해보다 조강은 1백여만t, 매출은 1조2천억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포철은 이를 통해 질과 양 모든 면에서 98년에는 세계 최대 철강업체로 자리잡게 된다는 것이다.한편 이번 임원대토론회에서 김만제회장은 올해 포철의 순이익은 약1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