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부총리-"은행 정리계획은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렬(林昌烈)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은 2일 "은행에 대한 정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임부총리는 이날 오후 힐튼호텔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종금사도 오늘 업무정지 조치를내린 9개사를 제외하고 더 이상 정리대상은 없다"고 분명히 못박았다.

그는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협상이 거의 마무리됐다"면서 "3일 아침 방한하는 캉드쉬 IMF총재와 함께 오전중 합의문에 서명하고 오후 2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협상내용을 공식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밤 임부총리 주재로 IMF측과 막바지 협상을 속개, 자본시장추가개방 등 미합의 쟁점사항에 대한 논의를 계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