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정시모집 대구서 원서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가 올 대입 정시모집에서 대구 현지 원서접수를 하지 않기로 한 당초 계획을 변경, 대구 원서접수 창구를 개설키로 했다.

서울대는 24일 오후 대구시교육청에 보낸 공문에서 대구시 중구 남산1동 경북여고 도서관에 '대구·경북지구 공동접수 창구'를 개설, 29·30일(오전 9시~오후 5시)양일간 98학년도 정시모집 입학원서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서울대가 뒤늦게 대구 원서접수 창구를 개설키로 결정한 것은 원서접수 과정에서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우려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반발(본보 24일자 30면 보도)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