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동부 늑대와의 전쟁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동부 베링해 연안 추코트지역에서 올 한해동안 늑대들이 순록 1만마리를 잡아먹었다고 최근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

타스 통신은 추코트 당국이 지난 3년간 늑대 번식억제 조치를 취하지 않아 크게 늘어난 늑대들이떼지어다니며 사육자들이 지키고 있는 순록들에게도 마구 달려들어 잡아 먹는등 극성을 부리고있다고 전했다.

늑대가 기승을 부리자 인근 알렉산더 나자로프지역은 내년을 늑대와의 전쟁의 해로 정하고 토벌단을 구성하는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