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일 발생한 부산 기업은행 개금동지점 현금도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지난달 18.20일 30대가량의 남자1명이 화재경보기를 파악하러왔다며 강신산업(주)자재창고 등을 둘러보았다는 직원들의 말과 2일 오전 6시40분께 은행옆 계단 쪽에서 30대가 남자가방 2개를 쥐색 프라이드 승용차에넣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남에 따라 이 남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범인들이 다이아몬드 코트기 핸드그라인드 등 여러가지 장비를 사용한데다 경비업체 직원들이 4차례 출동했는데도 작업을 계속하는 대담성을 보인 것으로 미뤄 은행내부 사정을 잘 아는3명 이상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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