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필-김중권 비서실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행이 신중하고 성품이 원만한 온건, 합리주의자.

노태우(盧泰愚)전대통령 임기말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 청와대 업무에 밝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비서실장에 내정돼 '작은 청와대'로 직제를 개편하는 등 소리없이 김대중 당선자를 보좌해 왔다.

정계입문전 판사로 재직할 당시 감리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따낼 정도로 독실한 기독교인. 장로로서 말을 안하면 안했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김당선자와는 지난 92년 대선당시 노전대통령의 지시로 김당선자에게 20억원의'위문금'을 전달한개인적 인연을 갖고 있다.

△경북울진(59세) △고대법대 △사시8회 △민정당 인권옹호위원장 △11, 12, 13대 의원 △민정당정책위부의장 △국회 법사위원장 △청와대 정무수석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