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겨 미셸 콴 쇼트프로그램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셀 콴이 타라 리핀스키(이상 미국)를 제치고 제18회 나가노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98미국선수권 우승자인 콴은 18일 나가노 화이트링에서 벌어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9명의 심판으로부터 기술점수에서 5.6-5.8, 연기력에서 모두 5.9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라이벌 리핀스키를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빙판의 여왕' 자리를 최종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은 오는 20일에 벌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