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양-나산전 파행관련 심판·황유하감독 제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구연맹(KBL)은 20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17일 대구에서 열린 대구 동양과 광주 나산전의 경기중단 사태와 관련, 당시 주심이었던 신현수 심판과 나산 황유하감독에게 각각 제재금 50만원과 1주일 출전정지, 제재금 50만원과 2경기 출전정지조치를 내렸다. 또 KBL은 부심이었던 한규돈, 장준혁심판 및 진가일 경기감독관과 나산 이민형, 김상식, 김현국, 박상욱, 김용식 선수는 견책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