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2월 어음부도, 2천5백억원 규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종금과 대구종금의 영업정지 조치에 따른 자금경색과 청구 및 보성그룹의 화의신청 여파로대구지역의 어음 부도 금액이 급증하고있다.

12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올해 2월중 대구지역의 어음부도 금액은 2천5백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백79억원)보다 1백64.4% 증가했다.

당좌거래 정지업체 수도 3백32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1백개사)보다 3배 이상 늘었다.반면 금액 기준으로 본 올해 2월중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지역투신사의 단기자금 결제용 어음교환액의 증가로 올해 1월(0.61%)보다 0.12%포인트 떨어진 0.49%를 기록했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