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개설을 준비중인 사외이사 양성과정에 지원자가 쇄도, 고용불안을 실감케하고있다.
13일 상의에 따르면 접수 하루만에 지원자가 이미 30명을 넘어섰으며 신청자의 직업도 대기업 퇴직임원, 은행간부, 중소기업 사장 등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의는 미국의 경우 사외이사의 평균 연봉은 5만4천달러(96년)라고 밝히고 한국과 미국의 소득격차, 사외이사 역할의 강도차이 등을 고려할 때 한국 사외이사의 연봉은 대기업의 경우 1천5백만~2천만원, 중소기업은 7백만~1천2백만원 정도가적당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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