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집트 과격분자 또 테러 민간인등 17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슬람 과격집단인 자마 이슬라미야그룹 소속으로 보이는 일단의 무장괴한이 이집트 남무 미냐성에서 작년 11월 외국관광객들을 대량 학살한 이래 22일 처음으로 공격을 감행, 경찰관 4명을 살해하고 13명에게 큰 상처를 입혔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무장괴한과 경찰관들이 벌인 총격전으로 1명의 간부를 포함, 4명의 경찰관이 희생되었으며 또 다른 4명의 경찰관과 9명의 민간인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