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과 빅딜' 사실무근 현대 일부 보도 부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은 27일 현대가 석유화학부문을 삼성그룹에 매각하는 '빅 딜(사업 교환)'을 추진중이라는일부 보도와 관련, 해명서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대는 "석유화학 부문을 매각대상으로 검토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 인수를 전제로한 삼성과의 빅딜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