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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의 방법과 효과

미디어가 보인다-신문 바로보기 (EBS 오후6시30분)

신문의 올바른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숭문고등학교를 탐방, 신문교육(NIE)을 실시하고 있는 정규수업 광경을 보여준다. 교사와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신문교육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살펴본다.신문교육의 최대 관건은 '올바른 신문의 제작'. 신문교육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본 후 전문가 조언을 통해 외국의 사례와 비교하면서 올바른 신문 교육의 방법을 제시한다. 국회의원 정동채씨, '키노' 편집장 정성일씨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바른 신문읽기의 방법과 나름의 요령을 들어본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문구독의 형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올바른 신문의 활용과 신문읽기 방법을 적용시켜 본다. 신문협회, 신문윤리위원회, 언론연구원 등 신문 관련기관의 전문가들로부터 국가적 차원에서의 신문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제안을 들어본다. 탤런트명로진씨가 진행하고,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이재경 교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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