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유통시장 전면개방, IMF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유통업체에 98년도 유통합리화 사업자금 7백70억원을 지원한다.
유통합리화 사업자금은 공동집배송단지 건립 2백90억원, 유통정보화 60억원, 물류표준화 1백80억원, 물류공동화 1백40억원, 집배송센터 건립 1백억원 등 5개 사업에 지원된다.자금지원 조건은 연리 8.5%, 3년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그동안 시설자금만 지원하던 것을사업별 지원액의 30% 범위내에서 운전자금도 지원한다.
이 자금을 지원받으려면 산업기반기금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사업자 등록증 각 3부씩을 대구·경북중기청 지원협력과(053-627-0274~5)로 이달말까지 제출해야 한다.공동집배송단지, 물류공동화 사업, 집배송센터 등 부지가 필요한 사업은 토지등기부등본,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등 부지확보 증빙자료를 3부씩 추가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