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귀신이나 도깨비불의 출몰이 잦았다고 전해지는 창녕읍 퇴천리 국도 5호선인 일명자실고개와 초막골의 박모씨 산소 주변에 최근 밤만되면 높이30㎝ 폭10㎝가량 청사초롱 불빛이 나타나 때아닌 귀신불 소동.
지난달 20일을 전후로 신고를 받은 창녕읍사무소 공무원 5명과 경찰관 2명이 출동, 이주변을 5차례나 확인했으나 전혀 단서 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
주위에선 아무래도 대형차량 불빛이 산소 비석에 반사돼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겠느냐는 분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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