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예금 16억여원 횡령 새마을금고 여직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30일 새마을금고 고객의 예금 16억원을 횡령한 권정남씨(43·여·대구시동구 불로동)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권씨는 84년4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14년 동안 대구시 중구 ㄴ새마을금고에 근무하면서 김모씨(63·여)명의로 대출서류를 위조, 2천3백만원을 인출하는 등 모두 1백27차례에 걸쳐 16억여원을 횡령한 뒤 지난달 16일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