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예금 16억여원 횡령 새마을금고 여직원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30일 새마을금고 고객의 예금 16억원을 횡령한 권정남씨(43·여·대구시동구 불로동)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권씨는 84년4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14년 동안 대구시 중구 ㄴ새마을금고에 근무하면서 김모씨(63·여)명의로 대출서류를 위조, 2천3백만원을 인출하는 등 모두 1백27차례에 걸쳐 16억여원을 횡령한 뒤 지난달 16일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