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산리 곰티재에 6백t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청도군이 침출수방지 시설도 없이 쓰레기를 불법 매립한 사실이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

청도군 청도읍 운산리 산55 곰티재 해발3백m 산자락 5백여평 도로부지에 청도군이 지난해11월부터 올4월까지 6백여t의 쓰레기를 불법매립한 것을 8일 오전 그린환경감시단에 의해밝혀졌다.

이에대해 청도군은 "대단위 쓰레기매립장을 설치하지 못해 가매립했다"고 변명했다.〈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