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안정채권 판매연장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이달말로 끝나는 비실명 장기채권인 고용안정채권의 판매기간을 한달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21일 예산청과 노동부에 따르면 실직자 대부를 위해 발행된 고용안정채권은 당초 1조6천억원어치를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15일 현재 판매실적이 1천8백42억원에 불과하다.따라서 이달말까지 팔아도 실적이 2천억원에 불과, 1조4천억원이 부족해져 정부의 실업자대책이 크게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그러나 약 6조원의 세수부족이 예상되는 등 재정여건이 몹시 어려운 상태에서 다른곳에서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보고 일단 판매기간을 1개월 연장하는 방안을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